(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티움바이오·엔바이오니아·상상인이안제2호기업인수목적 등 3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폐섬유증 치료제 및 면역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11억원의 매출액에 52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039490]이다.
엔바이오니아는 고성능 정수 필터를 주요 제품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은 85억원이고 영업이익은 21억원이었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대우[006800]다.
상상인이안제2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 및 합병을 목적으로 지난달 14일 설립됐으며 자산 총계는 약 15억원이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