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광주 장애 학생 600여명, 공연·호신술로 성폭력 예방 교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주 장애 학생 600여명, 공연·호신술로 성폭력 예방 교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주 장애 학생 600여명, 공연·호신술로 성폭력 예방 교육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 장애 학생 600여명이 한데 모여 공연 등을 곁들인 성폭력 예방 교육을 받았다.
    광주시교육청은 25일 광주 학교시설지원단 강당,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 학생 성 인권 보호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성폭력 위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과 정보를 알려주려는 취지였다.
    뮤지컬 인형극 '걱정하지 마, 너의 잘못이 아니야'와 샌드아트 공연, 통합 학급 학생들이 함께 제작한 인권 보호 포스터 전시 등이 펼쳐졌다.
    경찰이 직접 알려주는 호신술 교육 등 체험과 강의로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김수강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은 "모두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안전지킴이라는 생각으로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고 실천하는 자세를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