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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가 브리핑] '서범수 X 2040 미래찾기 토크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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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가 브리핑] '서범수 X 2040 미래찾기 토크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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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정가 브리핑] '서범수 X 2040 미래찾기 토크쇼' 개최


    ▲ 자유한국당 울산시 울주군 당원협의회(위원장 서범수)는 22일 울주군 서범수 울주행복연구소 옥상 정원에서 울주군에 사는 20∼30대 청년세대 25명과 함께 '울주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위한 우리의 이야기! 서범수 X 2040 미래찾기 토크쇼'를 개최.
    취업준비생부터 직장인과 인터넷 쇼핑몰 대표 등 자영업자는 물론 연극배우, 전직 간호사 등 전문직까지 다양한 계층의 청년이 정치 초년생인 서범수 위원장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유쾌하면서도 때론 진지한 토론을 진행.
    이들은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의 탈울산화', '현 정부의 과도한 최저임금 정책과 52시간 근무제 문제점', '힘든 일을 기피하는 젊은 세대들로 인한 기술산업 근로자 노령화와 외국인 근로자의 과다 유입문제', '울산 공공의료 시설 및 문화시설 부족에 따른 문제'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서범수 위원장은 "우리 청년세대 관심사가 넓고 특히 문제점에 대한 디테일한 지적에 놀랍다"며 "특히 개인적으로 최근 우리 사회 이슈로 등장한 세대 갈등 등 사회 여러 계층 간 갈등 문제에 대해 고민이 많다"고 언급.
    서 위원장은 "현재 우리 사회에는 세대 갈등 요소가 증가하고 있다"며 "정치권이나 사회에서 제도나 정책 등으로 선제적으로 풀어나가지 않으면 앞으로 더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는 위기감이 있다"고 지적.
    서 위원장은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울주군당협의 직능별 조직을 구성하면서 청년 목소리를 듣고 소통할 메신저 역할을 할 수 있는 조직 구성에 앞장.
    이에 따라 지난 3월 주요 당직자 임명 시 미래세대위원회(위원장 김민재) 출범.
    울주군 12개 읍·면 젊은이로 구성되는 이 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된 김민재 위원장은 외부 공개모집에서 발탁된 인물.
    김 위원장은 "울산은 물론 전국적으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각 방면에 걸쳐 우리 젊은 세대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정책에 반영하고 싶었지만 마땅한 방법이나 수단을 찾을 수 없었고, 우리 자신들이 너무 미약하다는 것에 스스로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었다"고 밝혀.
    그는 "그래서 선택하게 된 것이 기성 정치권 등 제도권에 직접 들어가 우리 목소리를 들려주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서 위원장의 미래세대위원회 위원장 공개모집에 응모해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여.
    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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