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 돕는 힐링센터 전주에 문 열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 돕는 힐링센터 전주에 문 열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 돕는 힐링센터 전주에 문 열어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주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홀로 사는 남성 어르신들의 자립과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4일 양지노인복지관에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 역량 강화와 건강증진을 돕는 '전주 생명 숲 100세 힐링센터'를 열었다.
    호남지역 최초로 양지노인복지관에 설치된 '전주 생명 숲 100세 힐링센터'는 가족이나 이웃과 교류가 적고 건강 및 일상생활에 취약한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의 일상생활 자립을 돕기 위해 복지관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요리실, 건강증진실 등을 갖춘 이곳에서는 총 50명의 남성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신체·정서적 건강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남성 독거노인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요리, 정리수납,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을 한다.
    생명 숲 100세 힐링센터는 20개 생명보험회사가 만든 공익사업 중 하나로, 사업에 선정된 양지노인복지관은 재단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리모델링 비용과 매년 5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