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손영희, 전국역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합계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영희, 전국역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합계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영희, 전국역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합계 우승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손영희(26·부산체육회)가 2019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87㎏ 이상) 합계 우승을 차지했다.
    손영희는 20일 경상남도 고성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최중량급 대학·일반부 결선에서 인상 116㎏, 용상 154㎏, 합계 270㎏을 들었다.
    인상에서는 2위로 밀렸지만, 용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합계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인상 117㎏을 들어 이 부문 1위를 차지한 박시현(25·충북도청)은 용상에서 실격했다.
    이 체급 합계 2위는 260㎏(인상 110㎏, 용상 150㎏)을 든 김지현(하이트진로)이 차지했다.
    남자 102㎏급 진윤성(24·고양시청)은 인상 181㎏, 용상 216㎏, 합계 397㎏으로 3개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