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로벌 암치료 지원재단 추진위원회는 오는 5일 코엑스에서 '혁신적인 암 치료 및 난치병 치료를 위한 양방과 한방의 새로운 접목'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김의신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석학교수와 이왕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등 국내 의료계 권위자들이 참여해 난치병 치료를 위한 통합의학 연구결과와 임상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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