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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남북미 정상들 신뢰 여전히 공고…대화동력 회복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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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남북미 정상들 신뢰 여전히 공고…대화동력 회복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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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철 "남북미 정상들 신뢰 여전히 공고…대화동력 회복 최선"
    제14회 제주포럼서 만찬사…"한반도에 '회복탄력적 평화' 구현"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30일 "남북, 북미 간 대화의 동력을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만찬사에서 "막힌 길이면 뚫고, 없는 길이면 만들며 국제사회와 함께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2년 전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던 남북관계가 지난해 초 물꼬를 트면서 복원된 여정을 소개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정부는 평화의 원칙을 일관되게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와 북미관계 모두 잠시 주춤하고 있으나, 남북미 정상 간의 신뢰는 여전히 공고하다"며 "세 나라 모두 외교적 협상을 통한 해결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또 "어렵게 찾아온 지금의 기회를 살려서 한반도에 '회복탄력적인 평화'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국제사회와 체계적인 협력과 통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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