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北리수용 부위원장, 쿠바 아바나 도착…방문 일정 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北리수용 부위원장, 쿠바 아바나 도착…방문 일정 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北리수용 부위원장, 쿠바 아바나 도착…방문 일정 시작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리수용 북한 노동당 외교 담당 부위원장이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2일 전했다.
    중앙방송은 이날 "노동당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수용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쿠바 공화국을 방문하기 위하여 21일 아바나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공항에서 쿠바 공산당 국제부 부부장과 외무성 부상, 쿠바 주재 북한 대사 등이 대표단을 영접했다고 중앙방송은 덧붙였다.
    리 부위원장은 앞서 지난해 7월에도 쿠바의 국가수반인 국가평의회 의장에 '혁명 후 세대'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카넬 베르무데스가 새로 선출된 이후 북한 고위인사로는 처음 쿠바를 방문했다.
    북한과 쿠바는 1960년 수교 후 외교·문화·농업·무역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전통적인 사회주의 우방이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미겔 디아스카넬 현 의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지로 북한을 선택하고, 이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특급의전'으로 화답하며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