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120110]는 오는 7월 1일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텍을 분할해 신설법인인 화섬사 제조업체 코오롱화이버를 설립한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코오롱글로텍의 생활 소재 사업 중 '화이버 사업'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함으로써 사업 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 영역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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