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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 "스타트업·택시, 혁신·상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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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 "스타트업·택시, 혁신·상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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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스타트업·택시, 혁신·상생해야"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총 850여개 스타트업으로 구성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20일 "스타트업과 택시업계는 혁신과 상생의 길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스포는 이날 성명을 내고 "그동안 카풀 논쟁이 가속화하고, '택시·카풀 사회적대타협 합의'가 도출되는 과정에서 상당한 우려에도 별도의 입장을 피력한 바 없다"며 "이는 모빌리티 혁신이 필요하다는 코스포의 입장과는 별개로, 택시 기사들이 느낄 수 있는 불안을 이해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코스포는 최근 개인택시조합 일각에서 제기하는 현실 왜곡과 허구적 문제 제기에 동의할 수 없다며 과도한 정치 쟁점화에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코스포는 "국내 택시산업의 문제는 지난 몇십년간 누적돼온 구조적 상황으로, 플랫폼과의 결합으로 모빌리티 혁신이 일어나야 택시업계가 살아날 수 있다"며 "현재 국내 모빌리티 스타트업은 이미 택시와 결합한 플랫폼을 출시하고 있는 바, 바로 이 시점이 택시업계가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중대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코스포는 모빌리티 산업이 소모적인 갈등과 논쟁을 딛고 건설적인 혁신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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