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카메라뉴스] 도심 꽃밭으로 변한 전주대 스타정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뉴스] 도심 꽃밭으로 변한 전주대 스타정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카메라뉴스] 도심 꽃밭으로 변한 전주대 스타정원

    (전주=연합뉴스) 최근 전북 전주대학교 스타정원에 유채꽃과 철쭉 등 각종 꽃이 만개해 봄날을 만끽하려는 시민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대는 개교 55주년을 맞아 교수연구동 뒤편 황무지를 정원으로 조성했다.
    공터를 일궈 꽃 잔디와 진달래, 마거릿, 유채꽃, 철쭉 등을 심고 조형물과 의자, 테이블을 배치해 정원으로 탄생시켰다.




    방치된 땅을 정원으로 탈바꿈한 데는 전주대 시설지원실 임기섭 과장의 역할이 컸다.
    임 과장은 공사비를 아끼기 위해 점심시간을 줄이고 퇴근을 포기하면서까지 작업을 했다.
    그는 열십자로 정원 산책로를 내어 접근성을 높였다.





    임 과장은 "사용하지 않은 땅을 아름답고 많은 사람이 오가는 땅으로 변화시키고 싶었다"며 "많은 분이 이곳을 찾아 꽃을 보며 학업과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타정원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글 = 김동철 기자, 사진 = 전주대 제공)
    sollens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