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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가 브리핑] 한국당 부산시당, 조선기자재 업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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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가 브리핑] 한국당 부산시당, 조선기자재 업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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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정가 브리핑] 한국당 부산시당, 조선기자재 업계 간담회


    ▲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10일 부산 영도구 깡깡이생활문화센터에서 조선기자재·수리조선업계 간담회를 열고 업계 건의사항을 청취.
    지난달 황교안 대표 간담회 후속 조치로 마련된 이 행사에서 업계는 소형선박 수리전용부두 조성, 선박 수리기술연구소 설치, 중대형선박 수리조선소 건설 지원 등을 건의.
    시당은 "산업자원부를 통한 수리조선업계 정책자금 지원, 선박 수리기술연구소 설치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간담회에는 김세연 시당위원장, 곽규택 중·영도구 당협위원장, 황보승희 시민정치토론센터장, 박진관 현장경제특위 위원장, 당 소속 영도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고 업계에서는 최정돌 한국해양플랜트선박수리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지역 수리조선업계 대표 10여 명이 참석.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여성위원회는 10일 오후 시당 대강당에서 '더불어 함께 나눔 고성산불 이재민 돕기 파란 바구니 마켓데이'를 개최.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강원도 고성 이재민을 돕고자 마련.
    마켓 데이에는 부산시장, 국회의원 등 각계로부터 받은 기증품과 주요 인사 애장품, 산학공동 생산품 등을 판매해 기금을 조성.
    행사 후 남은 재고품은 품목별로 분류한 후 판매기금과 함께 강원도 자원봉사센터에 보내 고성산불 이재민에게 전달할 예정.
    (부산=연합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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