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8일 오후 11시 53분 사상구 학장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와 불꽃이 치솟았다.
불은 소방서 추산 3천만원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면서 일부 대피한 사람이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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