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피아니스트 백혜선 공연, 세종문화회관서 1천원에 만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백혜선 공연, 세종문화회관서 1천원에 만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피아니스트 백혜선 공연, 세종문화회관서 1천원에 만난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유명 피아니스트 백혜선(54)의 연주를 단돈 1천원에 즐기는 콘서트가 열린다.
    세종문화회관은 오는 28∼30일 체임버홀에서 '클래식 오딧세이'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세종문화회관이 12년째 매달 사회공헌 차원에서 여는 '온쉼표' 공연 중 하나다.
    이달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백혜선과 젊은 음악인들 모임 아르끼 뮤직소사이어티, 대만 피아니스트 첸 웨이치가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백혜선은 1994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1위 없는 3위를 한 것을 시작으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리즈 콩쿠르 등 권위 있는 대회에서 잇달아 입상하며 일찍이 주목받았다. 차이콥스키 입상 소식을 전한 1994년에는 29세로 서울대학교 교수로 임용됐다.
    그는 28일, 30일 이틀간 '폭풍', '비창', '열정', '월광' 등 베토벤 소나타와 라벨 '라 발스', 리스트 '돈주앙의 회상' 등을 선사한다.
    첸 웨이치는 아르끼 뮤직소사이어티의 현악 6중주에 힘입어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OST 등 친숙한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공연 문의는 오는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홈페이지(happy1000.sejongpac.or.kr)에 하면 된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