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서울 용산구, 7월까지 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용산구, 7월까지 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용산구, 7월까지 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오는 7월까지 6억원을 들여 구 치매안심센터(구청 지하2층 소재)를 새롭게 단장한다고 4일 밝혔다.
    센터 내 상담실·검진실·프로그램실·쉼터 등 공간을 재배치하고 치매 환자 가족들이 휴식, 정보교환을 할 수 있도록 '가족카페'를 신설한다. 센터 면적은 기존 500㎡에서 548㎡로 늘어날 예정이다.
    인지기능 개선 시스템, 프로그램 운영 물품, 노후 전산장비, 차량 등 구입에 1억 5천만원을 들인다.
    리모델링 공사 중 센터는 구 보건분소(용산구 백범로 329)에서 임시 운영된다.
    2009년 조성된 용산구 치매안심센터는 서울시 치매 관리사업 평가에서 2011~2016년 6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치매 환자 가족 대상 서비스 우수사례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