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류승룡·오나라, 영화 '입술은 안돼요' 캐스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류승룡·오나라, 영화 '입술은 안돼요' 캐스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류승룡·오나라, 영화 '입술은 안돼요' 캐스팅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배우 류승룡과 오나라가 영화 '입술은 안돼요'(가제)에 캐스팅됐다고 배급사 뉴가 2일 밝혔다.
    다음 달 촬영에 들어가는 이 작품은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 앞에 천재 작가를 꿈꾸는 유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다.
    '극한직업'으로 1천600만명을 동원한 류승룡은 7년째 차기작을 준비 중인 작가 현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대세 배우로 떠오른 오나라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현의 전 와이프 미애로 출연해 류승룡과 찰떡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희원이 현의 절친이자 출판사 대표 순모 역을 맡고, 현의 아들 역에는 충무로 기대주로 떠오른 성유빈이 낙점됐다.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 역에는 200대 1 경쟁률을 뚫은 배우 무진성이 캐스팅됐다.
    단편 '2박3일'로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조은지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