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네패스신소재[087730]는 경영 참여를 위해 희토류 정제 등 제조·판매업을 하는 지알이엘의 주식 31만2천500주를 5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51.02%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을 "사업 다각화에 따른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관련 사업 시너지 효과 창출 기대"라고 밝혔다.
ric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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