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경찰서는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공원 등에서 교통사망 사고 절반 줄이기 캠페인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졸음운전 예방, 음주운전 근절,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구호를 제창하고 서울성모병원 사거리 주변까지 가두 행진했다.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초녹색어머니연합회, 서초모범운전자연합회 등 170여명이 참가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