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래에셋대우[006800]는 SK브로드밴드의 주식 3천220만5천815주를 3천879억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8.02%다.

회사 측은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로, 티브로드·동대문방송·한국디지털케이블미디어센터를 소멸회사로 하는 합병에 따른 합병존속회사에 대한 지분참여"라고 밝혔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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