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추풍령휴게소에 내년까지 대형 놀이시설 들어선다…170억 투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풍령휴게소에 내년까지 대형 놀이시설 들어선다…170억 투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추풍령휴게소에 내년까지 대형 놀이시설 들어선다…170억 투입
    7만7천500㎡에 짚코스터·전망대 등…상·하행휴게소도 새 단장


    (김천=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김천시는 내년까지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 옆에 대규모 놀이시설을 조성한다.
    25일 김천시에 따르면 추풍령 관광자원화사업으로 김천시 봉산면 광천리 추풍령휴게소 하행선 부근 7만7천500㎡에 내년 하반기까지 놀이시설을 완공한다.
    사업비 170억원을 들인 놀이시설에는 짚코스터, 전망대, 숲속 놀이마당, 물놀이터 등을 설치해 휴게소를 찾는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도우 김천시 문화관광과장은 "질곡과 환희의 근대역사 향기가 묻어 있는 추풍령휴게소를 여행객·운전자들이 머물 수 있는 역사·힐링 관광지로 개발한다"고 말했다.
    추풍령휴게소 신축 사업도 한국도로공사가 진행한다.
    한국도로공사는 노후화된 상·하행 추풍령휴게소를 내년에 새로운 테마로 신축하고, 양방향 휴게소를 넘어가는 보행로를 설치한다.
    par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