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3.77

  • 46.22
  • 0.96%
코스닥

946.71

  • 4.45
  • 0.47%
1/4

진영 행안장관 "지진으로 주민 불안 없도록 사전대비 철저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영 행안장관 "지진으로 주민 불안 없도록 사전대비 철저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진영 행안장관 "지진으로 주민 불안 없도록 사전대비 철저히"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동해에서 사흘 간격으로 잇따라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진 장관은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경북 울진 해역 지진 관련 상황대처 점검회의를 열어 상황을 보고받은 뒤 "우리나라도 지진의 무풍지대가 아니므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진 장관은 "이번 지진이 큰 피해 없이 지나가 다행이지만 19일에 이어 이날 또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할 수 있다"며 "정부에서는 대응 능력을 높이고 주민들은 평소 (지진) 대비 훈련에 잘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 장관은 또한 "긴급재난문자 발송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재난안전관리본부에서도 (국민들이)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38㎞ 해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 앞서 19일 오전 11시 16분에는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4㎞ 해역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났다.
    두 지진으로 인명·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