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맑다가 오후부터 비…북부산간에는 눈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북한은 13일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오후 평안북도 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14일 새벽 경에 대부분의 지역으로 확대되겠으며, 북부 고산지대에서는 눈도 내리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4도였고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18, 20
▲중강 : 구름 많음, 16, 20
▲해주 : 흐림, 15, 30
▲개성 : 구름 많음, 16, 20
▲함흥 : 구름 많음, 21, 20
▲청진 : 구름 많음, 1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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