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 5명을 대상으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무형유산 전통공예 창의공방'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참가자는 염색장 윤영숙 이수자, 채상장 김승우 이수자, 누비장 최재희 이수자, 소목장 복종선 이수자, 각자장 정찬민 이수자다.
이들은 종목별 특성에 맞춰 공방을 꾸미고 명패를 제작했다. 이어 창의공방 종료 전까지 전시·교육 프로그램 참여, 작품 제작을 위한 기획서 작성, 창작품 제작과 전시, 도록 발간 등을 진행한다.
또 무형유산원이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여는 무형유산 전통공예 자유시장에서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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