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한국당 "인명경시 풍조 확산 않도록 낙태죄 제도적 보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당 "인명경시 풍조 확산 않도록 낙태죄 제도적 보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당 "인명경시 풍조 확산 않도록 낙태죄 제도적 보완"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은 11일 헌법재판소가 형법상 낙태죄를 헌법불합치로 판단한 데 대해 "헌재가 고심 끝에 내린 결정에 대해 국회의 입법 재정비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희경 대변인은 서면논평에서 "헌재의 결정은 시대 변화와 사회 각계의 요구들을 검토해 내린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 대변인은 "오랜 논쟁이 있었고 첨예한 갈등이 상존하는 문제인 만큼 각계각층의 의견을 경청한 뒤 충분한 논의와 숙고 끝에 사회적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회가 정책적·교육적 측면을 뒷받침하는 데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민경욱 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낙태가 허용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게 우리 당이 견지해온 입장이었다"며 "이번 헌재의 판결이 인명 경시 풍조로 확산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을 하는 데 당력을 모으겠다"고 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