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책 빌리기 쉬워진다'…세종시 공공도서관 10곳 자료 공동 활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책 빌리기 쉬워진다'…세종시 공공도서관 10곳 자료 공동 활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책 빌리기 쉬워진다'…세종시 공공도서관 10곳 자료 공동 활용


    (세종=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오는 8일부터 세종시 내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 도서관 10곳의 도서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상호 대차 서비스'가 도입된다.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이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책을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게 된다.
    세종시는 이달 동(洞) 지역 복컴 도서관 간 상호 대차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읍·면 공립 작은 도서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세종시 공공도서관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jong.go.kr)에서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고, 받을 도서관을 지정하면 된다.
    해당 도서는 최대 3일 이내 신청자가 지정한 도서관으로 배송된다.
    이후 신청도서가 도서관에 도착하면 신청인에게 단문메시지(SMS)가 전송된다.
    상호대차 신청 수량은 1회 총 5권 이내이고,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수령도서관의 소장도서나 부록자료가 포함된 도서·비도서 등은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kjun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