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2018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저작권위원회는 2014년부터 4년 연속 A등급을 받다가 이번에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저작권위원회는 기타 공공기관 내 산업그룹 내 19개 기관 가운데 최고점인 92.0점을 받아 유일하게 S등급을 받았다. 그룹 평균 점수는 82.2점이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기재부에서 매년 실시한다. 이번엔 245개 공공기관을 유형과 핵심 기능에 따라 그룹화한 뒤 그룹 내 서비스 품질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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