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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차전 결장했던 LG 김시래, kt와 PO 5차전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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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차전 결장했던 LG 김시래, kt와 PO 5차전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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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차전 결장했던 LG 김시래, kt와 PO 5차전 선발 출전


    (창원=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의 김시래가 kt와의 플레이오프 5차전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현주엽 LG 감독은 1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kt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5차전을 앞두고 "김시래가 스타팅에 넣어달라고 요청해서 선발명단에 이름을 넣었다"고 밝혔다.
    현 감독은 "전에는 김시래가 슈팅을 할 때도 불편함을 느꼈었는데 어제 훈련에서는 괜찮아졌다고 했다"며 "본인이 오늘 뛰는 데 지장이 없을 것 같다고 해서 출전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아마 20분은 뛸 수 있을 것 같다"며 "오늘 아니면 못 뛸 수도 있으니, 괜찮으면 더 뛰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26일 펼쳐진 2차전에서 허벅지 근육을 다친 김시래는 부산에서 치러진 3, 4차전에 결장했다.
    1, 2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던 LG는 주전 포인트가드를 잃고 난 후 경기 조율에 어려움을 노출하며 연패를 당했다.
    kt의 서동철 감독은 "항상 김시래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경기를 준비해왔다"며 "김윤태에게 김시래 수비를 맡길 것"이라고 밝혔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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