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일부터 50+세대(만 50∼67세)를 대상으로 '50+자활기업지원단'을 모집한다. 선발된 25명은 5∼11월 저소득층 주민이 운영하는 자활기업, 지역 및 광역 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희망자는 19일 낮 12시까지 서울시50+포털(50plus.or.kr)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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