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미세먼지를 잡아라"...안양·시흥시 저감대책 마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를 잡아라"...안양·시흥시 저감대책 마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세먼지를 잡아라"...안양·시흥시 저감대책 마련

    (안양=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경기도 안양시와 시흥시가 미세먼지 줄이기에 나섰다.



    안양시는 2028년까지 94억4천여만원을 들여 '미세먼지 제로 도시'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우선 벌말대로∼민백사거리 860m 구간과 백영고사거리∼평촌중삼거리 300m 구간을 테마숲으로 조성하는 등 도심 녹색 공간을 확충한다.
    대기질 악화의 주원인인 노후 경유차의 조기 폐차를 유도하고,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 보급을 확대한다.
    저녹스 버너와 보일러 설치비를 지원하고, 비산먼지 배출 사업장 관리를 강화한다.
    시흥시도 이날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언론 브리핑을 통해 2024년까지 97억원을 들여 미세먼지를 20% 줄이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미세먼지대응팀과 미세먼지 저감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운영에 들어갔다.
    김영진 시흥시 환경국장은 "도심 곳곳에 나무를 심고 대기오염 측정망을 확충하는 등 시민들이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h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