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국대는 22일 학교 본관에서 서양호 중구청장에게 쌀 966㎏을 전달했다. 중구청에 전달된 쌀은 동국대 19대 윤성이 총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동문과 관계기관 등에서 보내온 것이다. 동국대 관계자는 "한 번 사용하고 폐기해야 하는 일반 화환 대신 공양미(부처에게 바치는 쌀)로 취임 축하를 받아 이를 중구청에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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