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공연 '내가 사랑한 아리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공연 '내가 사랑한 아리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공연 '내가 사랑한 아리랑'
    내달 11일 여의도 KBS홀 개최…MC 문소리·가수·국악 명인 등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공연 '내가 사랑한 아리랑'이 다음 달 11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KBS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에선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아리랑을 통해 지난 100년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임시정부 수립 당시 선조들이 꿈꿨던 나라를 되새겨본다.
    개성 넘치는 배우 문소리의 진행으로 국악 명인, 대중가수 등 다양하고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를 꾸민다. 독립운동가 후손 음악가인 두닝우(피아노)와 안톤 강(비올라)도 함께 한다.
    관람 신청은 3월 22일부터 4월 3일까지 KBS 누리집(www.kbs.co.kr)으로 할 수 있으며, 관람객은 추첨으로 선정한다.
    공연은 행사 당일 KBS 2TV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