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바른 식·의약품 안전 정보를 창의적으로 지역사회에 알릴 '제9기 식의약 영리더'를 오는 2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전국 6개 지방청별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식의약 영리더는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다. 3∼4명이 한 팀을 이뤄 '당 바로알고 건강하게 먹기', '카페인 섭취 바로알기', '영양표시 확인하기', '의약품 올바르게 사용하기' 등의 주제로 UCC(사용자제작콘텐츠)·로고송 제작, 캠페인 등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한다.
식약처는 신청팀 가운데 50팀을 선정해 내달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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