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는 20일 가정간편식 브랜드 '아침엔본죽'의 용기형 죽 제품 12종의 맛과 품질을 전면 개선했다고 밝혔다.
본아이에프는 이들 12개 제품의 주재료 품질을 업그레이드하고, 별첨 재료를 추가했으며, 나트륨 함량을 조절해 풍미와 영양의 균형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개선된 제품은 오는 27일부터 출고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급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춰 가기 위해 지난 1년간 리뉴얼 사업에 매진했다"며 "맛과 품질은 물론 포장 디자인까지 바꿔 더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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