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개국 40세 이하 인재 127명에 포함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선정하는 차세대 리더로 장승준(38) MBN 사장 겸 매일경제신문 부사장이 뽑혔다고 매경미디어그룹이 13일 밝혔다.
포럼 측은 13일(현지시간) '2019 차세대 리더(YGL·Young Global Leader)' 127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들은 전 세계 100여 개국의 정계·재계·학계·언론·비영리단체·문화 부문에서 주목받는 인사들이다.
세계경제포럼은 2004년부터 매년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40세 이하의 인재 100~200명을 차세대 리더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 차세대 리더 명단에 국내에서는 장승준 MBN 사장과 신현성 티켓몬스터 의장 등 2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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