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17.74

  • 20.19
  • 0.42%
코스닥

954.39

  • 3.23
  • 0.34%
1/4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한다'…강원 공립유치원 신·증설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한다'…강원 공립유치원 신·증설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한다'…강원 공립유치원 신·증설 추진
    단설 4개교·병설 25학급 신설…교육청 "취원율 확대 속도 내겠다"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도교육청이 유아교육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공립 단설·병설 유치원 확충에 속도를 낸다.
    우선 2022년 개원을 목표로 춘천 2곳과 원주, 강릉에 총 50학급 규모의 단설유치원 4개를 신설한다.
    이를 통해 유아 942명이 공립유치원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춘천 온의유치원(가칭)과 학곡유치원(가칭)은 개발지구 내 부지를 사들여 추진하고, 강릉 홍제유치원(가칭)은 현재 해람중학교 옆 운동장 부지를 이용해 각각 12학급 226명 규모로 2022년 문을 열 예정이다.
    원주 기업유치원(가칭)은 2020년 폐교 예정인 지정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14학급 264명 규모로 2021년 개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말 자체투자심사를 종료, 다음 달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앞두고 있다.
    총 소요액 678억원 중 452억원은 교육부의 보통교부금으로 지원한다.
    또한 이달까지 공립 병설 유치원 18학급을 신·증설했으며, 9월까지 7학급을 추가로 늘려 총 476명의 원아를 배치할 계획이다.
    더불어 사립유치원에 재정을 지원해 학부모 부담을 덜고, 운영과 회계처리를 공립 수준으로 강화한 공영형 사립유치원 1개도 강릉에서 5학급, 128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yangd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