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베란다서 이불털기 '위험천만'…이번엔 90대 추락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베란다서 이불털기 '위험천만'…이번엔 90대 추락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베란다서 이불털기 '위험천만'…이번엔 90대 추락사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아파트 베란다에서 이불을 털던 90대 할머니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9시 50분께 부산진구 범천동 한 아파트에서 A(90)씨가 지상으로 추락했다.
    A씨는 이 아파트 17층 베란다에서 높이 50㎝ 서랍장을 밟고 이불을 털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며느리 B(61)씨가 화단에 추락한 A씨를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A씨가 숨진 경위 등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
    handbroth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