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광주대구고속도로서 '타이어 펑크' 승합차 전복 11명 부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주대구고속도로서 '타이어 펑크' 승합차 전복 11명 부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광주대구고속도로서 '타이어 펑크' 승합차 전복 11명 부상




    (함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일 오후 5시 55분께 경남 함양군 병곡면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 방향 90.2㎞ 지점에서 편도 2차로를 달리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뒤집혔다.
    이 사고로 탑승자 중 2명이 목 등을 다쳐 중상을 입고, 나머지 9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는 탑승자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운전자는 경남 하동에서 나들이 후 경북 영주로 이동 중 타이어에 펑크가 나는 바람에 차량이 전복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과속·탑승 인원 초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