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부산 읍·면·동 206곳에 2022년까지 통합돌봄센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 읍·면·동 206곳에 2022년까지 통합돌봄센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 읍·면·동 206곳에 2022년까지 통합돌봄센터
    의료·요양·주거 지원…복지부 시범사업에 응모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시가 시내 모든 읍·면·동에 의료와 요양, 주거 등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통합돌봄센터를 설치한다.
    부산시는 부산형 복지모델인 커뮤니티케어센터 설치를 추진하기로 하고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시 계획은 2022년까지 시내 읍·면·동 206곳에 195억8천만원을 들여 센터를 설치하는 것이다.
    커뮤니티케어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의료와 요양, 식사, 주거, 일상생활, 퇴원환자 재가 복귀 등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본격적인 커뮤니티케어센터 설치에 앞서 복지부가 추진하는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하기로 했다.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가장 빠른 부산지역 고령화 속도를 고려할 때 시범사업에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서다.
    부산지역 고령화율은 지난해 기준 16.5%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다.
    2022년에는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시는 인구 고령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안에 2곳을 시범 운영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시 관계자는 "복지와 보건, 도시재생, 주민자치 등 관련 부서와 민간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돌봄을 요구하는 주민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는 게 커뮤니티케어센터 역할"이라고 말했다.
    pc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