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작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7%↓…애플 2위 탈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작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7%↓…애플 2위 탈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작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7%↓…애플 2위 탈환"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시장보고서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작년 4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전년 동기에 비해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분기별 시장 보고서인 마켓모니터에 따르면 2018년 4분기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약 3억9천만대로 전년 동기에 비해 7% 줄어들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상위 10개 브랜드가 78%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600여개의 소규모 지역 브랜드가 22%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005930]가 점유율 18%로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남미와 중동, 아프리카에서 강세를 보였다.
    애플은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17%로 2위 자리를 탈환했다.
    애플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약 15% 감소했지만, 평균 판매단가가 789달러를 기록하면서, 매출이익은 16% 증가했다. 연간으로 볼 때 매출이익은 약 6% 신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웨이는 작년 4분기 애플에 밀려 시장 점유율 3위를 차지했으나, 올해에는 애플을 제치고 2위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