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만취 운전' 미군 하사, 중앙선 침범해 택시와 충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만취 운전' 미군 하사, 중앙선 침범해 택시와 충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만취 운전' 미군 하사, 중앙선 침범해 택시와 충돌

    (평택=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주한미군 하사가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았다가 중앙선을 넘어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주한미군 하사 A(35)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15분께 경기 평택시 팽성읍 소재 편도 2차로 중 1차로에서 A 하사가 몰던 SM5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택시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 씨와 택시기사 B(60)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A 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13%로 측정됐다.
    우선 A 씨를 미 헌병대에 인계한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