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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전 매니저 상해·공동강요 혐의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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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전 매니저 상해·공동강요 혐의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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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훈, 전 매니저 상해·공동강요 혐의 검찰 송치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황재하 기자 = 서울 강동경찰서는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가수 강성훈(39)을 상해와 공동강요 혐의로 조사해 지난 17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강성훈은 전 매니저 등이 탄 차량을 가로막은 뒤 내리라고 종용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강성훈은 지난해 팬 기부금 횡령 의혹, 팬클럽 운영자와 교제하는 사이라는 의혹 등이 잇따르면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도 갈등을 빚었다.
    이에 작년 10월 젝스키스 콘서트에 불참했으며 그해 12월 31일 자로 YG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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