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추징금 미납' 전두환 연희동 자택, 2차 공매도 유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징금 미납' 전두환 연희동 자택, 2차 공매도 유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추징금 미납' 전두환 연희동 자택, 2차 공매도 유찰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공매에 부쳐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서울 연희동 자택이 2차 공매에서도 팔리지 않았다.
    22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지난 18∼20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의 2차 공매가 유찰됐다.
    공매 대상은 연희동 95-4, 95-5, 95-45, 95-46 등 토지 4개 필지와 주택·건물 등 2건이다.
    최초 감정가는 102억3천286만원에 달했다.
    지난 11∼13일 첫 공매가 유찰돼 2차 공매는 이보다 10% 낮은 92억957만4천원으로 진행됐다.
    경매업계는 낙찰해도 명도가 쉽지 않은 점이 유찰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캠코는 오는 25∼27일 3차 공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저 입찰가는 2차 입찰가격보다 10% 낮은 81억8천628만8천원이다.

    hye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