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영동군 친환경 인증 농경지 3년 새 25%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동군 친환경 인증 농경지 3년 새 25%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동군 친환경 인증 농경지 3년 새 25% 늘어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지역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이 급증하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유기·무농약 농업으로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경지는 145.5㏊(273곳)로 2016년 132.1㏊(248곳)에 비해 10.1%, 2015년 117㏊(149곳)보다는 25% 늘었다.
    이중 유기 농업은 3.3㏊(24곳), 무농약은 112.2㏊(249곳)다.
    이곳의 포도·곶감·복숭아·블루베리·아로니아·황금으뜸도라지는 한국표준협회의 농특산물 분야 로하스 인증도 받았다.
    로하스는 건강·환경·사회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이나 단체의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지난해 이 지역 농가 13곳이 이 상표를 부착한 농특산물을 출하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 시장 확대에 발맞춰 투자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은 올해도 친환경 농업기반을 갖추는 데 45억4천만원을 투입한다.
    300곳의 친환경 인증을 지원하고, 토양개량제 2천400t과 유기질비료 1만6천t을 지원한다.
    143㏊의 농경지에 유기농 농자재를 공급하고, 고품질 쌀 생산 사업도 편다.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