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티맥스소프트에서 소프트웨어(SW) 연구개발 혁신을 위한 TF(태스크포스)의 첫 회의를 열었다. TF의 이름은 '소프트웨어 원천기술로 성장을 취하다'라는 말을 줄인 '소원성취'로,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35명이 참여한다. TF에서는 5월까지 글로벌 SW 기술·산업 트렌드와 국내 산업의 강점을 분석하고 SW 분야 기술 확보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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