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허태정 시장 "한화공장 폭발사고 대전시 주도적 대응 필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태정 시장 "한화공장 폭발사고 대전시 주도적 대응 필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허태정 시장 "한화공장 폭발사고 대전시 주도적 대응 필요"
    시정전략회의서 강조…"시민안전 종합 매뉴얼 마련하라"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18일 지난 14일 3명의 목숨을 앗아간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시의 역할 정립과 대응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허 시장은 이날 열린 시정전략회의에서 "이번 사고로 안타까운 생명을 잃어 마음이 무겁다"며 "법적 지원을 떠나 우리 시가 어떻게 시민안전을 책임지고 해결할지 더 많이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이번 사고가 보안시설에서 발생했지만, 우리 시가 주도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소방본부의 현장대응을 넘어 시민안전실이 종합 대응관리 매뉴얼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장기적으로 제기되는 민원을 해결할 대책반 구성도 요구했다.
    법적 하자가 없거나 특혜 시비가 없다면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시민 편의와 안전성을 높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허 시장은 이와 함께 3·1 만세운동 100주년과 올해 첫 국가행사로 거행되는 3·8 민주의거 행사가 시민 행사가 되도록 준비할 것 등도 당부했다.
    cob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