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최진혁이 SBS TV 수목극 '황후의 품격' 연장 방송에 주연임에도 불참한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15일 '황후의 품격'이 4회 연장돼 오는 21일 종영되는 것과 관련해 "최진혁이 대만 팬 미팅 일정이 예정돼 연장 방송에는 참여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나왕식 역 최진혁이 예정대로 48부작까지만 출연하도록 하고, 이후에는 남은 인물들끼리 이야기를 풀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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