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MBC TV는 국내 최초로 부동산을 소재로 한 예능 '구해줘! 홈즈'를 5일 오후 9시 50분, 6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고 이날 밝혔다.
'구해줘! 홈즈'는 바쁜 의뢰인들을 대신해 스타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집을 구해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의뢰를 받은 출연자들은 다양한 전·월세 집들을 소개하며 세입자를 안내한다.
출연자는 복(福)팀과 덕(德)팀으로 나뉘어 의뢰인 조건에 맞는 여러 집을 둘러본 후 의뢰인의 선택을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날 방송에는 복팀·덕팀 팀장으로 희극인 박나래와 김숙이 나선다. 방송인 이상민과 노홍철 또한 각각 복팀과 덕팀 코디로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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