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유니슨[018000]은 한국남동발전과 한 24억원 규모의 의령 풍력발전단지 유지보수 계약이 중도 해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의 원 발주처와의 계약해지에 따른 것"이라며 "해지 금액은 최초 계약금액 37억원에서 진행된 금액 약 13억원을 제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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