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7.99

  • 50.44
  • 1.05%
코스닥

951.28

  • 0.12
  • 0.01%
1/4

강릉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친환경 농산물 지원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릉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친환경 농산물 지원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릉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친환경 농산물 지원 확대

    (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 강릉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5곳을 확충하기로 했다.
    5일 강릉시에 따르면 올해 500가구 이상의 신축 아파트 5곳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해 총 9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릉의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비율은 지난해 12월 31일 현재 3%로 강원도 평균인 8.6%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비슷한 규모인 춘천시와 원주시의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비율은 각각 5.6%, 5.1%이다.
    또 현재 16곳인 공공형 어린이집과 시간 연장형 반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확대해 공공보육 인프라를 지속해서 구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영유아 1인당 연간 강릉쌀 구매비를 지난해 2만800원에서 올해 4만2천500원으로 올리는 등 지역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우수 농산물 급식 지원을 확대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우수농산물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dm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