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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Vivo의 엘리베이팅 전면 카메라, 업계 판도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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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Vivo의 엘리베이팅 전면 카메라, 업계 판도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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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Newswire] Vivo의 엘리베이팅 전면 카메라, 업계 판도 바꿔

    (선전, 중국 2019년 1월 23일 PRNewswire=연합뉴스) 2018년, Vivo는 진정한 혁신 제품을 출시하면서 환상적인 한 해를 보냈다. 최근 Vivo가 업계 주도적인 혁신 솔루션 엘리베이팅 전면 카메라(Elevating Front Camera)의 소개 영상[https://www.facebook.com/vivoMobileInt/videos/2584825254867132 ]을 발표했다.


    과거 브랜드들은 측면 베젤을 줄이고, 노치 크기를 최소화함으로써 풀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시도했지만, 노치는 여전히 남았다. Vivo는 소비자에게 베젤리스 폰 디스플레이 체험을 제공하고자 이러한 현상을 타개할 방법을 모색했다.

    Vivo는 수년간 다양한 디자인을 연구하고 테스트한 끝에 MWC 2018에서 상징적인 엘리베이팅 전면 카메라가 장착된 APEX™ FullView™ 컨셉폰을 발표했다. 당시 Vivo가 당면한 과제는 이 컨셉폰을 현실화하는 것이었다.


    Vivo는 MWC에서 첫선을 보인지 불과 4개월 만에 NEX를 출시하며, 베젤리스의 꿈을 실현한다는 약속을 지켰다. NEX는 엘리베이팅 전면 카메라가 장착된 최초의 양산형 스마트폰이다. 엘리베이팅 전면 카메라는 셀카를 찍을 때 올라오는 주변 시야각 소형카메라다. 이 카메라는 사용자가 셀카 모드를 중지하면 단말기 안에 자동으로 다시 들어간다. 진정한 베젤리스 폰이 마침내 실현된 것이다.

    Vivo는 이 획기적인 혁신으로 노치를 완전히 없앰으로써 스마트폰 산업의 규칙을 새로 쓰기 시작했다. Vivo는 이제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 매우 인상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2019년 엘리베이팅 전면 카메라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계획이다.



    로고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90123/2354452-1-logo
    Vivo 로고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90123/2354452-1
    Vivo의 엘리베이팅 전면 카메라 영상의 한 장면


    출처: Vivo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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